| 세포진 검사 자궁경부액상세포검사 자궁경부 확대촬영검사 |
| 단순 세포진검사 (Pap smear) | 액상세포검사 (ThinPrep Test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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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오진, 피할 수 없습니다 -> 세포가 혈액, 점액, 기타물질로 혼탁하여 이상세포(암 전초세포)를 놓치는 잘못된 진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 * 소중한 세포가 버려지고 있습니다 -> 진단에 필요한 소중한 세포의 80%가 버려집니다. |
* 필터과정을 통한 깨끗한 세포상태! -> 잘 정제된 깨끗한 세포만을 관찰하여, 이상세포(암 전초세포)의 발견율을 65%나 증가시킵니다. * 진단세포의 높은 수거율! -> 진단세포가 많이 수거될수록 병의 발견율도 높아집니다. 액상세포검사는 귀중한 진단세포를 모두 수거합니다. |
생식기 피부 접촉으로 감염되므로 성생활을 하는 여성은 누구나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노출될 수 있고 약 80%의 여성이 평생 동안 한 번 이상 감염될 위험을 갖고 있습니다. 자궁경부암은 발암성 인유두종 바이러스(HPV)의 지속적인 감염에 의해서 발생합니다.
자궁경부암 검사와 상호 보완하는 검사로 비정상 소견의 종류, 정도, 범위를 알아낼 수 있고 가장 심한 병변 부위를 파악하여 조준 생검할 수 있습니다.
부인과 검사에서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으며 주로 자궁과 난소의 종양여부를 확인합니다. 자궁에서 가장 흔하게 보는 것은 자궁근종과 자궁선근종이 있으며 그 외 자궁내막의 병변여부를 살핍니다. 난소에서는 낭종의 발생여부와 난소 낭종의 형태적 기이성에 따라 양성과 악성의 유무를 대략적으로 살펴볼 수 있으며 그 외에도 배란유무를 확인하거나 자궁외임신 등의 진단에도 유용하게 사용됩니다. 또한 임산부의 경우 태반의 위치, 태아의 크기, 쌍태아, 양수과다증, 유산의 유무, 태아위치, 포상기태 등 여러 가지 병을 알아볼 수 있는 검사입니다.
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혈액검사를 시행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