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클라미디아, 임질, 마이코플라즈마 호미니스, 마이코플라즈마 제니탈리움, 유레아플라즈마, 트리코모나스 |
전 세계적으로 폭발적 증가 추세이며, 감염의 증세가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. 여성의 85%, 남성의 40%가 무증상 감염으로, 만일 감염된 산모가 분만시 신생아 결막염, 폐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.
여성과 남성에게 가장 흔한 질병이며, 감염되었을 때 영구적 손상, 불임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. 남성의 경우 배뇨시 찌르는 듯한 통증을 느끼며, 여성의 경우 약간의 분비물이 나올 뿐 자각증세가 거의 없습니다.
비뇨생식기에서 발견되며 남성, 여성의 비임균성 요도염 환자의 25%에서 검출됩니다. 산후열, 자궁내막염, 질염, 유산, 사산과 관련된 원인균입니다.
비임균성 요도염의 원인균으로 남성 불임의 원인 가능성이 있습니다. 난관염, 난관난소, 저체중아와 관련이 있고 신생아 만성호흡기 질환 및 중추신경계감염을 유발합니다.
변기나 타월등에서도 감염이 가능하며 악취나는 냉이나 질구가 따끔거리는 증상이 있습니다. 방광염, 골반염을 유발하며 남성의 경우 무증상으로 요도에 기생하는 균입니다.
헤르페스 Type1과 Type2로 분류되며 Type1은 입술, 손, 구강 및 눈 등 신체상부에 호발하거나 성기포진 일차감염의 약 15%를 차지하고 구강, 성기 접촉에 의해 감염됩니다. Type2는 성접촉으로 감염되며 성기포진의 85%를 차지합니다. 재발이 잦고 물집이 생기면서 가려움, 따가움, 통증 등의 증상으로 여러 가지 정밀균 검사가 필요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