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반적으로 소음순은 소녀시절의 경우 작고 매끈하며 선명한 핑크색을 유지하는데, 20대가 지나 성관계를 하게 되면서 점차 길이가 늘어납니다. 그런 경우 외음부가 항상 축축하고 가렵거나 분비물이 생겨 불쾌할 뿐 아니라 성관계시 소음순이 말려 들어가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. 소음순 성형술은 늘어진 소음순의 제거 및 검게 변한 색상을 원래의 분홍색으로 복원이 가능합니다.
레이저 소음순 성형술의 적응증
- 소음순이 너무 길거나 질 입구와 요도를 덮어 소변을 볼 때 소변이 다리 쪽으로 흘러내리는 여성
- 청바지처럼 꽉 끼는 옷을 입을 때 불편하다는 여성
- 좌우 소음순이 비대칭적인 여성
- 소음순의 색이 너무 검고 커서 보기 싫은 여성
- 너무 크고 겹쳐져서 불편한 여성
- 탄력성이 소실되어 외음부 편으로 너무 도출되어 있는 여성
- 너무 커 마찰로 자주 가렵고 습한 여성
- 성관계 시 말려 들어가는 것을 느끼는 여성
- 수영복이나 딱 붙는 의상 착용 시 불편한 여성
- 평소에 정신적으로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 정확한 진료를 받은 적이 없는 여성
레이저 소음순 성형술의 전후 모습